1세대 1주택 기준 완벽 정리: 일시적 2주택, 상속주택, 분양권 포함
1세대 1주택 기준 완벽 정리: 일시적 2주택, 상속주택, 분양권 포함 정부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부동산 세제 혜택, 특히 재산세 감면을 받기 위해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하는 조건이 바로 '1세대 1주택' 입니다. 하지만 막상 내 상황을 대입해 보면 헷갈리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지방에 작은 시골집이 하나 있는데?", "아직 짓지도 않은 분양권이 있는데 이것도 주택일까?" 하며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세법상 정확한 1세대 1주택 판단 기준을 상황별로 완벽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1. 주민등록상 '세대' 합산 기준: 누구까지 같이 묶일까? 세법에서 말하는 '1세대'는 단순히 나 혼자 집을 한 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성립되는 것이 아닙니다. 거주자와 배우자가 동일한 주소에서 생계를 같이 하는 가족 단위 를 뜻하기 때문에, 주민등록등본을 기준으로 주택 수를 합산 하게 됩니다. 가족의 범위: 원칙적으로 동일한 세대별 주민등록표에 함께 올라와 있는 부모, 자녀, 형제자매가 보유한 주택은 모두 하나의 세대 주택으로 합산됩니다. 배우자 분리의 예외: 부부가 주소지를 다르게 해두었더라도(세대 분리), 세법상 배우자는 언제나 동일한 세대로 간주하여 주택 수를 합산합니다. 30세 미만 미혼 자녀: 주소를 따로 분리했더라도 30세 미만이고 미혼이라면 부모와 같은 세대로 봅니다. 다만, 자녀가 중위소득 40% 이상의 독립된 소득이 있고 분가하여 따로 산다면 별도 세대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2. 분양권, 오피스텔, 상속주택은 주택 수에 포함될까? 많은 분이 가장 헷갈려 하시는 3가지 대표 자산의 재산세 기준 주택 수 포함 여부입니다. 보유세(재산세·종부세) 기준은 양도세나 취득세와 다른 점이 있으니 꼭 주목해 주세요. 자산 종류 재산세 주택 수 포함 여부 판단 기준 핵심 요약 ...